[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감금된 피오와 김종민을 구하기 위해 멤버들이 나섰다.
7일 밤 10시 40분 방송된 tvN '대탈출'에서는 감금된 김종민과 피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열쇠를 찾아 감옥 속의 김종민과 피오를 구해야하기에 멤버들은 부암동 저택을 찾았다.
멤버들은 2층에서 3D 프린터와 병상에 누워있는 환자를 발견했고 키 모양을 만들고 있는 프린터는 건드리지 않기로 하고 환자에게 접근했다. 멤버들은 환자 주변에 힌트를 제공할 만한 물건들을 조사했고, 휴대폰 잠금을 풀기 위해 잠든 환자의 홍채 인식이 필요해 멤버들은 홍채인식에 도전했다.
그때 어디선가 알람이 울렸다. 정해진 개수만큼 아령을 들자 알람이 꺼졌고 이어 멤버들은 남자의 눈을 열어 홍채 인식에 성공했다.
감금된 피오 김종민은 라면과 찬밥을 배식받았다.
두 사람은 막대에 묶여 있어서 라면과 찬밥을 제대로 먹을 수 없었다. 결국 두사람은 서로의 입에 라면을 넣어줬다.
이렇게 두 사람은 고생 끝에 라면과 찬밥을 다 먹었다. 이에 피오는 “눈물 날 것 같아”라고 탄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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