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JTBC 스테이지K 방송화면캡쳐
사진 = JTBC 스테이지K 방송화면캡쳐

[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첫 방송이었다.

7일 방송된 JTBC 예능 '스테이지K'에서 여러 나라에서 k팝을 사랑하고 커버댄스를 하는 외국인들이 커버댄스 영상을 보내왔다. 77개국 k팝 국가대항전이었다. 오직 4팀만이 한국행 티켓을 받아 무대에 설 수 있었다.

박준형, 유빈, 산다라박, 은지원이 k리더스로 참여했다. 첫번째 드림 스타는 북미투어 8회 공연, 전석 매진의 걸그룹 레드벨벳이었다. 레드벨벳에게 도전장을 던진 팀은 3차 yg 댄스팀 안무가들의 평가를 받아 무대에 오를 4팀이 추려졌다.

첫번째 팀은 미국에서 온 다섯 명의 학생들이었다. 예선에 합격한 다섯명이 모여 만들어진 팀이었다. 첫번째 멤버는 LA에 사는 15살 샤넬이었다. 두번째 팀원은 17살 밀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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