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N '풀 뜯어먹는 소리' 캡처
사진=tvN '풀 뜯어먹는 소리' 캡처

[헤럴드POP=신수지 기자]

고정우가 경운기와 배를 운전할 수 있다고 밝혔다.

8일 오후 방송된 tvN ‘풀 뜯어먹는 소리 3’에서는 갓 고등학생이 된 농부 한태웅 군과 '대농원정대'의 어촌 방문기가 그려졌다

이날 최연소 해남 고정우는 "큰아버지가 회 직판장을 운영하신다"며 멤버들과 항구의 한 수산물 직판장으로 향했다. 직판장으로 향하던 중 그는 "경운기와 배를 운전할 줄 안다"고 밝혀 멤버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흥이 난 그는 구수하게 노래를 불렀고, 한태웅도 질세라 옛 노래를 부르기 시작해 웃음을 자아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