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추성훈 아내 야노 시호가 근황을 공개했다.
일본의 톱모델 야노 시호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화보 촬영 근황을 담은 인증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야노 시호는 잡지 커버를 촬영한 후 스태프들과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일본을 대표하는 톱모델로, 여전한 우월한 8등신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야노 시호는 최근 강원 산불 피해 이재민을 위해 3000만원 기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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