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N '사이코메트리 그녀석' 캡처
사진=tvN '사이코메트리 그녀석' 캡처

[헤럴드POP=신수지 기자]

박진영이 신예은과의 첫 데이트에 설렘을 드러냈다.

8일 방송된 tvN '사이코메트리 그녀석'에서는 사이코메트리 능력을 지닌 이안(박진영 분)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이안(박진영 분)은 다시 서흔지구대를 찾아 윤재인(신예은 분)을 만났고, "오후에 아무 생각 없이 같이 놀자"고 제안했다. 이안은 도서관에서 연애와 관련된 책을 찾아 읽으며 곧 있을 만남에 대한 설렘을 드러냈다.

드디어 이날 오후, 이안과 윤재인은 본격적인 데이트에 나섰다. 오르골 DIY 체험에 나선 윤재인은 이안에 손이 맞닿을까 조심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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