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멤버들이 제주도에서 인싸 포즈로 사진을 찍었다.
7일 방송된 MBC '호구의 연애'에서는 제주도 여행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채지안, 황세온, 윤선영, 지윤미, 김민규는 제주도로 여행을 떠났다.
제주도 바닷가에 도착한 멤버들은 '무지개 포즈'라고 불리는 인싸 포즈로 사진을 찍으려고 했다.
양세찬은 감독을, 채지안은 카메라로 멤버들을 찍기로 했다. 멤버들은 무지개 포즈에 도전했지만 생각보다 잘 되지 않았고 결국 박성광이 카메라를 맡았다.
포즈를 완성한 회원들은 얼른 찍으라고 했지만, 휴대폰에 비밀번호가 걸려 있었다. 결국 다시 한 번 찍어야 해야 되서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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