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먹방계 스타 BJ 밴쯔(본명 정만수)가 품절남 대열에 합류했다.
7일 오전 해피메리드컴퍼니 측은 지난 6일 대전에서 진행된 밴쯔 부부의 결혼식 본식을 공개했다.
이날 밴쯔 부부의 결혼식에는 방송인 이영자, 김숙, 가수 나비 유재환, 인기 크리에이터 허팝 입짧은햇님 럭키강이 등 하객 800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밴쯔는 결혼식 이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정말 많은 분의 축하 속에 우리 결혼식을 무사히 마쳤다. 감사하다. 결혼식에 와주신 분들, 못오셨지만 축하해주신 분들, 생방송으로 축하해주신 팬들 모두 정말 감사하다"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이어 "먼길 오셨는데 한분 한분 신경 쓰지 못한 것 같아 너무 죄송하다. 와주신 분들 잊지 않겠다. 앞으로 우리를 축하해 주신 만큼 예쁘게 알콩달콩 화목하게 잘 살겠다. 다시 한 번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앞서 밴쯔는 지난해 11월 결혼 소식을 알리며 당시 약 3년간 교제 중이던 여자친구를 처음 공개해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올해 초 일찍이 혼인신고를 마치며 법적 부부가 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밴쯔는 먹방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는 1인 크리에이터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