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영란 기자]복팀 박나래, 윤보라, 박경이 매물을 찾기 위해 나섰다.
7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박경이 도보 2분 초역세권 집을 찾았다.
매물 1호는 장승배기역에서 도보 2분 초역세권 집이었다. 넓은 주차 공간에 코디들은 감탄했다. 박경은 "방 3개의 집이다"라고 말하자 박나래와 윤보라는 의심했다.
박경이 복도를 방으로 우기자 박나래는 화를 냈다. 복도 같던 첫 방을 지나 부엌 같은 방을 선보이자 박나래와 윤보라가 화를 냈다.
박경은 "가족끼리 거실이 왜 필요하냐?"라고 우기자 김숙은 승산이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아쉬운 방 구조의 초역세권집의 전세가는 2억 2천만 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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