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집으로’ 방송화면 캡처
MBC ‘집으로’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황미례 기자]‘백년만의 고향, 집으로’(이하 ‘집으로’) 독립운동가 이동휘 증손자를 만났다.

8일 방송된 MBC ‘집으로’에서는 손현수와 고창석이 독립운동가 이동휘 증손자를 만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손현수는 “초대해주시고 환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말했다.

이에 증손자 베케노프마랏은 “저희한테는 영광 입니다. 증조할아버지에 대해 많이 신경 써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답했다.

이어 증손자 베케노프마랏은 “증조할아버지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사셨고 독립운동가”라며 “1930년대 돌아가셨고 증조할머니와 나머지 가족들 강제 이주로 우즈베키스탄에 왔다”고 전했다.

또한 고창석이 역사적 인물을 맡았는데 알고보니 이동휘였다고 말하자 증손자는 “영화를 봤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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