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악동뮤지션 수현이 오빠 찬혁과 함께 데뷔 5주년을 자축했다.
8일 악동뮤지션의 수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과 함께 "5주년이라구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라는 글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군복무 중인 찬혁과 수현이 5주년을 기념해 '5' 모양의 초를 꽂은 케이크 앞에서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지난 2014년 1집 앨범 'PLAY'로 데뷔해 어느새 5주년을 맞은 악동뮤지션. 지금은 찬혁의 군복무로 잠시 활동을 쉬고 있는 그들이지만 과연 찬혁의 제대 후 어떤 음악으로 돌아올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찬혁은 지난 2017년 9월18일 해병대에 자원 입대해 현역 복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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