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송지은 인스타그램
사진=송지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송지은이 남다른 미모의 근황을 공개했다.

8일 그룹 시크릿 출신의 송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과 함께 "80년대스러운 포즈도 찰떡같이 찍어준다"라는 글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주를 찾은 송지은은 한라봉밭에서 마치 80년대 사진 속 포즈를 연상케 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짓고 있다.

화이트 팬츠와 화이트 티셔츠를 입은 송지은의 모습은 어느새 가깝게 다가온 제주의 봄을 느낄 수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지난 2017년 OCN 드라마 '애타는 로맨스'에서 이유미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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