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KBS2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이 '하나뿐이 내편'의 시청률 기록도 넘었다.
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7일 방송된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의 시청률은 24.8%, 30.1%를 기록했다.(전국 유료가구 기준, 이하 동일) 이는 지난 방송분 시청률 21.9%, 26.2%를 뛰어넘은 수치.
특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은 지난 3월23일 첫 방송된 이후 3주 만에 시청률 30%를 돌파해 눈길을 끌었다. 이는 12회 만에 달성한 기록으로 50%에 육박하는 시청률로 큰 사랑을 받았던 전작 '하나뿐인 내편'이 20회 만에 시청률 30% 돌파한 것보다 앞선다.
한편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은 전쟁 같은 하루 속에 애증의 관계가 돼버린 네 모녀의 이야기를 통해 이 시대를 힘겹게 살아내고 있는 모든 엄마와 딸들에게 위로를 전하는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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