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아나운서 오정연이 3년만 KBS 복귀 소감을 전했다.
7일 오정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자 사진과 퇴사 직전 사진. 프리랜서 출연 정지 기간 3년이 지나고 kbs에 녹화하러 다녀온 오늘, 옛 기억이 주마등처럼...10년 가까이 앞마당처럼 다니던 곳이 고향 마냥 친숙하면서도 생경한 느낌"이라는 글과 함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정연은 3년 전과 현재 근황이 담겨 있다. 다시 KBS에 출근하게 된 오정연의 벅찬 소감이 팬들을 시선을 모으고 있다.
한편 오정연은 최근 다이어트를 성공해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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