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해치’가 지상파 월화극 1위를 수성했다.

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8일 오후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해치’가 전국기준 7.5%(33회), 8.2%(34회)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 7.8%(31회), 8.4%(32회)보다 각각 0.3%P, 0.2%P 하락한 수치다. ‘해치’가 시청률 소폭 하락에도 불구 지상파 월화극 정상을 차지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날 방송에서는 여지(고아라)가 궁녀가 돼 궁에 들어갔다. 그곳에서 연잉군 이금(정일우)을 보고 이렇게라도 곁을 지킬 수 있다면 좋다며 눈물을 흘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국민 여러분!’ 5, 6회는 5.4%, 6.5%의 시청률을, MBC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1, 2회는 4.3%, 5.0%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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