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강예원이 대식가임을 인정했다.
8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서는 스페셜DJ로 강예원, 게스트로는 문세윤이 출연했다.
DJ 강예원은 게스트로 출연한 문세윤에게 반가움을 표했다. 강예원은 "같이 밥 먹고 싶은 사람 탑 순위에 들어간다. 문세윤씨가 2위다"며 "1위는 이영자님이다"고 전했다.
그러자 문세윤은 "2위 나쁘지 않다. 김준현, 유민상 올라가면 속상할 뻔 했는데 인정한다"고 만족스러움을 표했고 강예원은 "이영자님과 아직 한 번도 못 먹어봤다. 저도 굉장히 대식가다"며 "자주 많이 먹는 편이다. 1일 1식인데 폭식이다. 두 명이서 가면 4~5개 정도는 시킨다"고 고백했다.
하지만 이를 들은 문세윤은 "당연한 거 아니냐"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강예원이 출연한 영화 '왓칭'은 회사 주차장에서 납치 당한 여자(강예원)가 자신을 조여오는 감시를 피해 필사의 탈주를 감행하는 공포 스릴러. 오는 17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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