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민선유 기자]

벚꽃이 예쁘게 만개한 지난 7일 배우 이정현이 곱디 고운 웨딩드레스를 입고 취재진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정현이 등장하자마자 터지는 수많은 취재진의 카메라 세례는 마치 결혼을 축하하는 축포처럼 느껴셨다.

신부가 된 이정현도 이 같은 축포에 화답하는 듯 예쁘디 예쁜 비주얼을 뽐냈다. 3살연하의 정형외과 의사와 화촉을 밝히게 된 이정현은 "아이를 좋아해서 자녀는 셋까지 낳고 싶다"고 밝히기도 했다.

꽃피는 4월에 아름다운 결혼식을 올리게 된 신부 이정현. 이날 아름다운 신부의 모습을 더 자세하게 살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