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아만다 사이프리드가 10세 연상 남편과 달달한 키스샷을 공개했다.
8일(한국시간) 할리우드 배우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남편 토마스 사도스키와 함께 야외에서 달달한 키스를 하고 있는 모습.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는 잉꼬 부부는 달달한 애정을 표현, 팬들을 부럽게 만들었다.
한편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남편 토마스 사도스키와의 사이에서 지난 2017년 3월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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