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김성은이 딸과 함께 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김성은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기걸린 윤하와 며칠째 집콕! 빨리 나아라 놀러가자 윤하야~#윤하는요 678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성은의 딸 윤하는 커다란 미끄럼틀을 타면서 신난 모습. 깔끔하게 정돈되어 있으면서도 모던한 인테리어의 거실이 눈에 띈다.

한편 김성은은 지난 2009년 축구선수 정조국과 결혼해 슬하에 태하 군, 윤하 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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