붐/사진=헤럴드POP DB
붐/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붐이 강원산불 피해에 2천만원을 기부했다.

10일 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할머니와 함께한 어린시절 저의 고향은 강원도의 푸른숲이었습니다"며 "그곳은 저를 있게하고 아름다운 자연은 저를 항상 지켜주는 큰힘이었습니다"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산불로 인해 피해를 보신 모든 분들 부디 용기 잃지마시고 다시 일어서시기를 바라며 작은 힘이지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함께합니다"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우리의 강원도를 더욱 더 아름다운 곳으로 지켜주는 일에 함께해주세요"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는 붐이 재해구호협회에 2천만원을 입금한 캡처본이 담겨 있다. 진심으로 피해를 입은 분들을 위한 붐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진다.

한편 붐은 tvN '쇼!오디오쟈키', '놀라운 토요일' 등에 출연 중이다.

붐 강원산불 피해 기부 입장 전문 할머니와 함께한 어린시절 저의 고향은 강원도의 푸른숲이었습니다

그곳은 저를 있게하고 아름다운 자연은 저를 항상 지켜주는 큰힘이었습니다

산불로 인해 피해를 보신 모든 분들 부디 용기 잃지마시고 다시 일어서시기를 바라며 작은 힘이지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함께합니다

우리의 강원도를 더욱 더 아름다운 곳으로 지켜주는 일에 함께해주세요

방송인 붐 올림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