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안젤리나 다닐로바가 연기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9일 방송된 MBC FM4U '2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는 방송인 안젤리나 다닐로바와 다니엘 린데만, 줄리안이 출연해 청취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방송 활동을 해온 다니엘 린데만. 연기도 도전해봤다는 다니엘 린데만은 "드라마도 했었는데 아마 저 때문에 조기종영 한 것 같다"고 농담을 꺼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지석진은 다닐로바에게 "연기에 도전해 볼 생각없는가"라고 질문했고, 다닐로바는 "발 연기를 잘 한다"라고 얘기해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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