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백지영이 훈훈 근황을 전했다.
9일 백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얼굴 큰 매니져^^ 참 좋은 매니져 ㅋㅋㅋㅋ #최동렬이사 #13년지기"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랜만에 외부 일정을 소화한 백지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백지영은 초근접에도 굴욕 없는 비주얼을 과시,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지난 2013년 결혼한 백지영·정석원 부부는 2017년 5월 딸 하임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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