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줄리안이 자신의 한국말 실력에 대해 얘기했다.
9일 방송된 MBC FM4U '2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는 방송인 안젤리나 다닐로바와 다니엘 린데만, 줄리안이 출연해 청취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줄리안은 자신의 한국말 발음을 칭찬하는 지석진에게 "사실 '비정상회담'할 때는 한국말을 많이 했는데 방송을 쉬면서 주변에 친구들이 다 불어와 영어를 써서 한국말을 잘 못 쓰게 됐다"고 얘기했다.
이어 줄리안은 "그래서 지금은 불어도 영어도 한국말도 잘 못하게 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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