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홍현희가 몸무게를 재고 충격을 받았다.
9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홍현희의 몸무게 공개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홍현희는 단식원 입소 전 체중을 쟀다. 홍현희의 몸무게는 68kg이었다.
홍현희는 본인의 몸무게를 보고 "이건 말이 안 된다"며 "아침을 너무 많이 먹고 와서 그렇다 아침 먹으면 2kg 찐다 김치찌개 먹고 와서 그렇다"며 현실을 부정했다.
이모습을 본 단식원 원장은 "홍현희 씨 같은 분이 있어서 체중을 두 번 잰다"고 말했다. 이어 홍현희는 인바디 측정을 했지만, 똑같이 68kg가 나왔다. 그리고 체지방이 45%에 체수분은 부족한 상태에 상체와 하체의 근육량 차이도 심한편이었다.
결국 단식원 직원은 “체수분, 체지방 치수가 너무 심각해 이러면 오래 방송 못하신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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