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편예은 기자]김수미, 박상민에게 요리 비법 전수를 약속했다.
10일 방송된 tvN '수미네 반찬'에서는 드라마 '빙의'에서 활약 중인 배우 박상민이 초대되었다.
오랜만에 오세득 셰프가 '수미네 반찬'을 찾았다. 수미쌤은 그를 반기며 "근데 왜 우리가 힘들 때만 오는 거야?"라며 지난 괌 특집 때 고생한 얘기에 웃음을 자아냈다.
오늘도 김수미의 아들로 등장한 초대손님은 드라마 '빙의'에서 맹활약 중인 배우 박상민. 김수미와 박상민의 인연은 드라마 '젊음의 양지'에서 시작되었다.
박상민은 4월 11일에 결혼을 앞두고 있다. 김수미는 "네가 그래서 이렇게 예뻐졌구나"라며 "그래서 연애를 해야 돼"라고 했다. 또 "내가 요리 알려줄테니까 깜짝 이벤트 해"라며 비법 전수를 약속했다.
이에 박상민은 "쉬운걸로"라며 쑥쓰러운 웃음을 보였다.
한편 오늘 '수미네 반찬'에서는 밥도둑 멸치찌개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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