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권인하가 '좋니' 연습을 하는데 보름이 걸렸다고 했다.
10일 방송된 SBS 러브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에는 유튜브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권인하가 출연했다. 권인하는 최근 요즘 노래들을 커버해 올려 19만 명의 구독자를 거느리고 있다.
권인하는 "젊은 친구들이 제 영상을 많이 보더라. 그래서 예전 노래 분량은 줄이고 최신곡으로 많이 구성한다. '넘쳐흘러', '180도' 등 여러 곡을 커버했다"고 설명했다.
또 권인하는 "개인적으로 '좋니'가 연습하는데 가장 오래 걸렸다. 보름이나 걸렸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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