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현진 기자]
라이관린이 소년미 넘치는 잘생긴 외모를 뽐냈다.
10일, 라이관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0"이라는 짧은 해시태그와 함께 셀카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라이관린은 캡모자를 쓰고 동그란 테의 안경을 쓴 다소 내추럴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라이관린은 화장기 없는 모습임에도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해 여심을 저격했다.
한편, 라이관린은 지난 6일 오후 5시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국내 첫 단독 팬미팅 '2019 LAI KUANLIN Fan Meeting [Good Feeling]'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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