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요원 인스타
사진=이요원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요원이 마흔 번째 생일을 맞이했다.

10일 이요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Thank u"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요원이 케이크를 자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40세라고는 믿기지 않는 초동안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은은한 미소도 눈길을 끈다.

한편 이요원은 오는 5월 MBC 드라마 '이몽'으로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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