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v앱 나의특별한형제 방송화면캡쳐
사진 = v앱 나의특별한형제 방송화면캡쳐

[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무비 토크가 세 배우와 함께했다.

10일 방송된 V앱 무비 토크 라이브 '나의 특별한 형제'에서 신하균, 이솜, 이광수와 함께했다. 배우들은 모두 바쁘지 않았고 이솜은 두 배우가 정말 잘 챙겨줬다고 말했다. 신하균은 똑똑한 형 세하 역을 맡았다. 세하는 지체장애인으로 몸을 움직일 수 없었고, 이에 신하균은 호흡을 이용해 연기를 했다고 말했다.

장기자랑 시간이었다. 세하 역의 신하균은 짧은 시간동안 어려운 문장을 읽어야했다. 이광수도 대사를 읽었다. 신하균보다 버벅거렸다. 이솜은 신하균의 표정이 밝다고 말했고, 이광수는 형이 잘 했을 때보다 내가 못했을 때 더 기뻐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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