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100대 가왕 특집의 화려한 막이 열렸다.
14일 방송된 MBC 예능 '미스터리 음악쇼 - 복면가왕'에서 들국화, '내가 찾는 아이'로 특별 공연이 있었다. 김성주는 김성주 가면을 쓰고, 김구라는 김구라 가면을 쓰고 노래를 부르고 연예인 추리단이 악기를 연주했다. 중간에 가면을 벗었고, 예상대로 김구라와 김성주였다.
가면을 벗은 후 옆에서 뮤지컬배우 카이와 호영이 걸어나왔고 내가 찾는 아이를 내가 찾는 가수로 개사해, 명가수들의 이름을 넣어서 불렀다. 노래가 끝난 후 김성주는 복면가왕이 이번 주 199회, 다음주 200회의 특집이라고 말했다.
첫번째 라운드 첫번째 조는 왕팥빵과 블루마우스의 대결이었다. 두 사람은 리쌍, '광대'를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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