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MBC 복면가왕 방송화면캡쳐
사진 = MBC 복면가왕 방송화면캡쳐

[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이승협이 자작곡 옥탑방에 얽힌 비화를 이야기했다.

14일 방송된 MBC 예능 '미스터리 음악쇼 - 복면가왕'에서 1라운드 왕팥빵은 엔플라잉 리더 이승협이었다. 이승협의 자작곡 옥탑방은 2월에 발매된 후 역주행 끝에 1위까지 차지했다. 이승협은 원래 세상에 나오지 못할 뻔한 노래였지만, 개인 계정에 올린 곡이 좋은 평가를 받으며 발매되었었다. 이승협은 우습게 들릴 수도 있겠지만 엔플라잉이라는 밴드가 80세까지 함께 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일 라운드 두번째 조는 벌거벗은 임금님과 최저임금이었다. 두 사람은 이상은, '담다디'를 불렀다. 판정단은 성별을 유추하지 못했고, 임금님이 남자 최저임금은 여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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