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방탄소년단 지민이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뽐냈다.
11일 지민은 “아미, 오늘 제일 신나는 일이 뭐였어요?”라고 물은 뒤 “저는 두번째 티저를 아미여러분들께 보여드린 게 즐거운 일이었어요. 벌써 기대된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민은 후드를 뒤집어 쓴 채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초롱초롱한 눈빛과 맑은 피부가 눈길을 끈다. 팬들의 근황을 묻는 따뜻함 가득한 글 역시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지민이 속한 그룹 방탄소년단은 12일 ‘MAP OF THE SOUL : PERSONA’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작은 것들을 위한 시’로 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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