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Mnet ‘고등래퍼3’ 방송화면 캡처
사진 = Mnet ‘고등래퍼3’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황미례 기자]'고등래퍼3' 행주가 양승호에게 러브콜을 보냈다.

12일 방송된 Mnet '고등래퍼3'에서는 TOP6 행주&보이비 팀의 강민수, 이진우, 더 콰이엇&코드 쿤스트 팀의 이영지, 그루비룸 팀의 양승호, 기리보이&키드밀리 팀의 권영훈, 최진호의 파이널 무대가 그려졌다.

이날 양승호는 '지구멸망'이라는 곡으로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양승호의 무대를 본 행주와 보이비는 "보는 내내 울컥했다. 너무 울컥하고 감정이 몰입되더라. 오늘 승호의 무대가 '나는 내 방식대로 앞으로 나아가겠어'를 보여줬다. 그래서 멋있어 보였고, 많은 생각이 든 무대였다"고 말했다.

특히 행주는 양승호를 향해 "'고등래퍼3'가 끝난 후 함께 하고 싶으면 언제든 연락해달라"고 이야기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1차 투표 결과, 양승호는 500점 중 313점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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