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6’ 방송화면 캡처
사진 =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6’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황미례 기자]‘너의 목소리가 보여6’ 스페셜 무대가 눈길을 끈다.

12일 방송된 tvN ‘너의 목소리가 보여6’에서는 스페셜 방송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MC들은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는 시즌6의 성공 요인을 공개했다.

첫 요인으로 출연자가 실력자와 음치의 립싱크를 둘 다 따라하는 ‘립싱크 사운드’를 뽑았다.

이어 그동안 스타들이 따라했던 립싱크 베스트 3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3위는 장도민, 2위는 눈썹으로 립싱크한 유세윤, 마지막으로 1위를 차지한 다이나믹 듀오 멤버 개코와 최자가 뽑혔다.

음치 명예의 전당 1위는 ‘음치 마마손과 아이들’이었다. 음치 김태우와 언터처블이 선정됐다. 이들은 빨간 복면을 썼지만 ‘슬리피같다’고 맞춰 보는 이들을 폭소케했다.

다시 보고 싶은 순간 베스트 시즌 2 주인공은 괌 지르는 민박집 주인장 박준영이었고, 시즌3는 서울대 의대새 문하늘로 선정됐다.

이에 MC들은 의사됐냐고 물었고 영상통화를 통해 물어보자 “아직 대학생이다. 저는 사람이 그렇게 너목보를 많이 볼 줄 몰랐는데 심지어 오늘도 알아보셨다”고 말하며 놀라워했다.

‘너목모, 넌 감동이었어’ 4위는 필리핀 행사퀸 셰피였다. 그는 두 남녀 목소리와 사연으로 감동을 자아냈었다.

3위는 을지로 쎄시봉 허준석과 김동현, 2위는 아버지에게 간 이식한 몸짱 음치 조준범이었다. 그는 “음치라도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할 수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최종 1위는 전설의 로커 정단이었다. 그는 8대 보컬 출신 로컬로, 박완규와 김태원이 함께 등장해 아름다운 무대와 완벽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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