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프랑스팀이 눈물을 보였다.
14일 방송된 JTBC 예능 '스테이지K'에서 첫번째로 무대에 서게 된 프랑스팀은 '리틈타'를 선곡했다. 당일 멤버 중 한 명의 컨디션이 좋지 못했지만, 멤버는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무대가 끝난 후 바비는 자신들이 추는 춤을 처음으로 보는데 우리보다 잘 추는 것 같다고 말했고, 비아이는 "너보다는"이라고 말했다. 구준회는 바비 말처럼 자신보다 잘 춘다며, 자신이 보컬이라 춤을 못 춘다고 말했다. 팬들은 부정하지 않았다.
아이콘의 칭찬을 들은 사하는 눈물을 터트렸고, 자신들의 노력을 알아봐줘서 고맙다고 말했다. 두번째는 일본팀이었다. 아이콘의 팬인 엄마의 영향으로 춤을 시작한 막내 아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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