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신수지 기자]
박진영이 김권의 과거 모습을 사이코메트리하다 눈물을 흘렸다.
16일 방송된 tvN '사이코메트리 그녀석'에서는 특별한 능력을 지닌 이안(박진영 분)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발견된 지하실에서 강성모(김권 분)의 과거를 사이코메트리하게 된 이안. 이안과 윤재인(신예은 분), 은지수(다솜 분)는 지하실에서 철창을 발견했고, 강성모가 어린 시절 9년간 이 곳에 감금되어 있었음을 알아챘다.
은지수는 사건과 관련해 자세히 알아보기 위해 먼저 떠났고, 이안은 이 곳에 남아 사이코메트리를 이어갔다 강은주(전미선 분)가 의문의 남자(이승준)를 향해 소리치는 모습, 강성모에게 "반드시 나가게 해줄 것"이라 말하는 모습 등을 보게 된 이안은 안타까움과 분노로 눈시울을 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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