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이영은이 사랑스런 매력을 뽐냈다.
16일 배우 이영은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귀여운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영은은 쇼파에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이영은은 올 화이트 룩으로 새하얀 비주얼을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여전히 소녀다운 모습의 꽃같은 이영은의 미모가 인상적이다.
한편 이영은은 지난 2014년 9월 JTBC 고정호 PD와 1년 열애 끝에 결혼, 2015년 7월 첫 딸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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