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사진 =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황미례 기자]'비디오스타' 핫펠트, 수란, 소찬휘, 신효범이 폭풍 가창력을 선보였다.

16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가창력 신들의 귀' 특집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박소현은 "‘비디오스타’ 출연한 사람들 중 가장 우아하고 매력적인 골드미스로 뽑히셨다"라고 말했다.

이어 소찬휘는 신효범에 대해 "음악적 공감을 주고받고 나를 예뻐해주는 분"이라고 칭찬했다.

또한 소찬휘는 "과거 슬럼프가 왔을 때 효범 언니한테 노래가 안 된다고 진지하게 의논했는데, 언니가 ‘그게 10년에 한 번씩 오는 때가 있어’ 이랬다. 그게 저한텐 굉장히 도움이 되고 힘이 되는 말이었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소찬휘는 "“저도 10년에 한 번씩 체력관리를 위해 (스타일 등을) 바꾸기도 한다"라고 말했다.

네 명의 사랑이야기도 솔직하게 털어놨다. 김숙은 신효범에게 비혼을 선택한 이유를 묻자 신효범은 "비혼을 주장한 적은 없다. 70대에도 결혼 가능성은 열려 있다. 70대에도 하트 뿅이 되면 가능하지 않을까"고 말했다.

이에 김숙이 "주변에 남자 많지 않아요?"라고 묻자 "많다. 프러포즈도 들어오고 한다"고 털어놨다.

핫팰트도 자신의 연애관을 밝혔다. 그는 "혼주의자라기 보다는 결혼을 서두르고 싶지 않아서. 결혼이라는 것에 중점을 두기 보다는 어떤 사람이랑 만나는 게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된다. 연애는 꾸준히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숙은 수란에게 만날 떄 곡이 잘 나오냐 묻자 "만나서 불타오를 때 곡이 잘 나오고 헤어지자마자 엄청 힘들 때 곡이 잘 나온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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