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세븐틴 부승관이 김종국의 힘에 놀랐다.
2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실시간 검색어 1위에 도전하는 출연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실시간 1위 꼬리잡기 레이스에서 세븐틴 팀은 김종국, 양세찬, 한보름 팀의 꼬리를 잡아야 했다.
부승관은 꼬리에 달린 풍선을 터뜨리려고 했지만 김종욱에 막혀 앞으로 전진할 수 없었다.
부승관은 김종국에게 잡혀 "이 압이 이 정도였구나"라고 말하며 그의 힘에 놀랐다. 부승관은 고통을 호소하며 "안 가겠다"라고 다섯 번 연속해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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