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블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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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고명진 기자]가수 미아가 버클리 음대를 다닌다고 밝혔다.

21일 방송된 SBS 라디오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래퍼 pH-1, 가수 미아가 출연했다.

미아는 "저는 직접 곡을 쓰고 노래를 하는 가수다. 얼마 전에 첫 싱글을 내서 들려드리고 싶어서 나왔다. 미아는 제가 쓰던 영어 이름이고 본명은 강민혜"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미아는 "계속 한국에서 살다가 대학교를 미국으로 갔다"며 "버클리 음대를 나왔다. 아직 졸업은 안했다. 다니다가 휴학했다"라고 밝혔다.

한편 미아는 최근 첫 싱글 '디어'(Dear)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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