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우지석 통역사가 '마이 리틀 텔레비전V2' 출연 이후 시청자들이 보내온 큰 관심에 감사함의 인사를 전했다.
17일 우지석 통역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마리텔2 방송 후 과분한 사랑 관심 감사합니다"라는 문장으로 시작되는 장문의 글을 게시했다.
이어 우지석 통역사는 "팔로워가 2500명 정도 늘어 난 거 같네요. 실시간 검색 1위에도 오르고 제 이름을 치면 관련 기사가 30건이나 검색되고, 짤도 엄청 많이 돌아 다니네요"라며 "정말 감사합니다"라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덧붙여 "이번주 금요일 방송 기대하시는 분이 많은데요....여러분~너무 기대하지 마세요.^^;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잖아요^^ 금요일에 봬요~"라고 겸손한 모습을 보이기도.
마지막으로 우지석 통역사는 아참..제 이름은 법적으로는 우기홍이에요. 현재 지석으로 개명하려고 하고 있답니다"라고 설명을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우지석 통역사는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서 야노 시호의 통역사로 출연해 남다른 요가 실력으로 많은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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