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볼빨간사춘기가 컴백 소감을 전했다.
17일 방송된 MBC 라디오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는 가수 볼빨간사춘기(안지영, 우지윤)이 출연했다.
안지영은 "생각보다 길게, 약 11개월에서 1년을 쉬었다. 우선은 ‘여행’ 활동하고, 콘서트하고, 싱글 몇 번 내고 나서 휴식기를 가졌다. 여행도 다녀오고, 취미 생활도 하면서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고 말했다.
‘나만, 봄’으로 공개되자마자 음원차트 1위에 오른 볼빨간사춘기. 이에 지석진이 예상했냐고 묻자 안지영은 "사실 1년 만에 컴백이라 긴장을 많이 했다. 저희를 잊었으면 어떡하지 걱정했다"고 말했다.
볼빨간사춘기는 "차트 한 시간마다 봤다. 계속 봤다"며 "(차트가 올라갈 때마다) 같이 공유하고 소리를 질렀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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