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 배우 한채아가 화사한 봄 기운을 내뿜었다.
17일 한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채아는 꽃꽂이를 하고 있는 모습.
사진 속 거울에 비친 한채아는 볼캡을 쓰고 화장기 거의 없는 얼굴에도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한편 한채아는 지난해 5월 차범근 전 축구감독의 아들 차세찌와 결혼했다. 같은 해 10월 첫 딸을 낳았다.
popnews@heraldcorp.com
[헤럴드POP=고명진 기자] 배우 한채아가 화사한 봄 기운을 내뿜었다.
17일 한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채아는 꽃꽂이를 하고 있는 모습.
사진 속 거울에 비친 한채아는 볼캡을 쓰고 화장기 거의 없는 얼굴에도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한편 한채아는 지난해 5월 차범근 전 축구감독의 아들 차세찌와 결혼했다. 같은 해 10월 첫 딸을 낳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