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헬로비너스가 재계약을 논의 중이다.
18일 헬로비너스의 소속사 판타지오 뮤직 측은 헤럴드POP과의 통화에서 "헬로비너스와 재계약에 대해 논의 중이다"라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헬로비너스가 5월 재계약을 앞두고 그룹 해체를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멤버들은 각자 배우 또는 가수의 길로 가는 것에 동의했다고 전했다.
한편 헬로비너스의 가장 최근 활동은 지난 2017년 1월 발매한 'Mystery of VENUS'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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