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톰 크루즈의 딸 수리의 근황이 공개됐다.

18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수리 크루즈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수리 크루즈는 이날 미국 뉴욕의 한 거리에 편한 의상을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수리 크루즈는 꽃무늬가 그려진 바지에 흰색 플리스 재킷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톰 크루즈를 닮은 얼굴형과 이목구비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케이티 홈즈는 톰 크루즈와 6년 전 이혼했으며, 홀로 딸 수리를 키우고 있다. 현재 제이미 폭스와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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