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광수, 이솜이 '나의 특별한 형제'를 위해 4개월 동안 수영 연습을 했다고 밝혔다.

4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영화 '나의 특별한 형제'의 주역인 배우 신하균, 이광수, 이솜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스페셜 DJ로는 뮤지션 뮤지가 함께 했다.

이날 이솜은 "이광수와 영화 속 수영을 잘해보이려고 4개월 동안 연습했다"고 알렸다.

이어 이광수는 "어릴 때 수영을 했었는데, 이번에는 제대로 배웠다. 자유형까지 배웠는데, 접영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안 되더라"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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