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그룹 아이즈원이 '엠카운트다운' 1위를 차지하며 7관왕에 올랐다.

18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아이즈원은 '비올레타'로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지난주에 이어 2주 연속의 기록.

아이즈원은 "2주 연속 1위를 하게 됐는데 아이즈원 인생에 있어 따뜻한 봄날이 온 것 같아 정말 감사드린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 감사드린다"고 1위 소감을 밝혔다.

그룹 방탄소년단은 역대급 컴백 무대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12일 미니 앨범 'MAP OF THE SOUL : PERSONA'를 발표한 방탄소년단은 컴백 직후부터 전세계를 사로잡으며 큰 인기를 끌었다.

방탄소년단은 국내 팬들을 위한 첫 무대로 '엠카운트다운'를 선택했다. 방탄소년단은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 '작은 것들을 위한 시'를 비롯해 '디오니소스' '메이크 잇 라이트'까지 총 3곡의 무대를 선보였다.

스테파니는 3년 만에 컴백하며 '맨 온 더 댄스 플로어' 무대로 감각적인 퍼포먼스를 펼쳤다. 나윤권은 히트곡 '나였으면'과 신곡 '울리고 싶어'으로 감미로운 무대를 선사했다. 카더가든은 신곡 '나무'로 가창력을 뽐냈다.

한편 이날 방송된 '엠카운트다운'에는 나윤권, 다이아, 모모랜드, 방탄소년단, 밴디트, 성리, 스테파니, 스트레이 키즈, 아이즈원, 에버글로우, 원더나인, 1TEAM, JBJ95, 카더가든, 펜타곤, 핫플레이스, 홀리데이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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