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더뱅커' 채시라가 김상중이 가지고 있는 계획서가 가짜라고 알렸다.
18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더 뱅커'에서는 한수지(채시라 분)가 리츠사업부의 자료를 찾으러 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수지가 그리고 자신이 가지고 있는 리츠사업부 D1계획서의 로고가 다른것을 보고 가짜라는 것을 알아냈다.
이어 전 리츠사업부장 정부장이 맛보기로 보여준다고 보낸 사진을 보고 노대호(김상중 분)를 불렀다.
한수지가 "감사실이 가지고 있는 D1계획 품위서는 가짜야"라며 "급하게 만든 자료인지 14년분기 로고가 아닌 현재 로고를 썻더라고"라며 노대호에게 전했다.
행장에게 다시한번 물어보겠다는 노대호에게 한수지는 "행장님은 D1계획 조사 덮으라고 했다면서 소용없는거 아니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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