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첫번째 무대는 멕시코팀이었다.
21일 방송된 JTBC 예능 '스테이지K'에서 멕시코팀의 준비과정을 모습을 보여주었다.
멕시코팀은 첼린저 모두가 슈퍼주니어의 팬들이었다. 첼린저들은 곧 슈퍼주니어를 만난다는 생각에 무대 뒤에서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멕시코팀은 'Lo Siento'로 무대를 준비했고, 스페인판 쏘리쏘리였다.
희철은 시차도 있고, 해서 100%가 나오고 쉽지 않으리라 걱정했지만 기우였다. 노래가 끝난 후 신동은 감동받아 눈물을 글썽였다.
희철은 자신의 팬인 카를로와 나이차이가 20살이나 난다며 자신이 처음 춤을 출 때는 인터넷이 없어서 방송 녹화 비디오를 보며 춤을 연습했는데, 지금 이렇게 시간이 흘러 자신을 좋아해주는 팬이 고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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