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시언 인스타그램
사진=이시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시언이 세 얼간이를 향한 각별한 마음을 드러냈다.

배우 이시언은 지난 1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기안이와 얼 그레이 마시기, 얼과 사진찍기 건강해야한다 얘들아. 앞으로도 즐겁게 생활하장 #2얼 #3얼 얼장 기안과 헨리와 #이시언 수습생 로이는..바빠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카페 테라스에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기안84의 모습이 담겨 있다. 또 다른에서는 이시언, 헨리가 다정한 포즈로 셀카를 찍고 있다. 이들은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세 얼간이로 큰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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