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유상무 김연지 부부가 행복한 인증샷으로 근황을 전했다.
23일 개그맨 유상무의 아내이자 작곡가 김연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즘 이곳저곳 나를 데리고 다녀주는 고마운 우리 남편. 어제 오늘 이틀 연속으로 바깥구경 나오니까 너무 좋네용. 실은 한강공원가서 바람쐬려다가, 미세먼지 농도 보고... 급 포기하고... 날씨가 조금은 더 좋았던 파주로! 오랜만에 파3 다녀왔어요. 운동도 하고, 끝나고 편의점 들러서 맥주도 한 캔 마시고(나 혼자 마셔서 미안) 시원한 물회도 먹고, 마사지까지 받고 하루 끝! 헤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상무 김연지와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신혼부부의 행복한 근황이 보는 사람까지 절로 미소 짓게 만든다.
한편 유상무는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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